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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영애슬리트」 매출 1억 기록, 주니어 스포츠 브랜드로 .. .
2017년 숍인숍으로 시작…올해 단독 매장 오픈과 함께 14개 유통.. .
2018-12-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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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주니어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 영애슬리트가 매출 1억 매장이 속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7년 숍입숍으로 론칭한 데상트 영애슬리트는 올해 첫 단독 매장 오픈과 함께 14개 유통점을 확보하며 주니어 스포츠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하반기 들어 월 매출 1억 원을 기록하는 매장이 속출하는 등 우수한 실적과 함께 단독점으로 성장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매출 신장은 차별화된 브랜드 포지셔닝으로 데상트 영애슬리트만의 기능적인 강점과 특색을 강화한 아이템이 주요했다는 평이다. 데상트 영애슬리트는 성장기 아이들의 왕성한 활동성을 지원하는 기능적인 스포츠 아이템의 비중을 한층 확장하며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윈터 브랜드로서의 강점과 역량을 과시하듯 주니어 시장에서도 다운, 기모 트레이닝 세트 등 윈터 아이템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데상트만의 윈터 헤리티지를 담은 스위스 스키팀 레플리카라인과 봅슬레이팀 패키지라인은 타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데상트 영애슬리트만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데상트 영애슬리트는 올해 하반기 단독점으로 매출 1억 달성을 시작으로 내년 2019년부터는 시장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분리를 통한 신규 조직 구성과 함께 유통망도 확대한다. 또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된 소재와 기능성 그리고 브랜드 스토리로 주니어 스포츠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 2020년까지 매출 4백억 원을 목표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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