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헤럴드 소개
회원가입 타이틀'텍스헤럴드'를 보면 '패션'이 보입니다.
    열독율 1위, 재 구독율 1위 신문 "텍스헤럴드신문"
텍스헤럴드(TexHerald)는 국내 최고의 권의를 자랑하는 종합 패션 멀티미디어 채널입니다.
현재 텍스헤럴드는 타블로이드판 주간신문인 "TexHerald(텍스헤럴드)"를 발행하고 있으며, 창간이후 꾸준히 축척하고 있는 각종 섬유 패션 관련 데이터와 분석자료 등 고급 정보를 Off-Line에 이어 On-Line을 통해 차별화 시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TexHerald 사이트( www.fashionN.com/www.TexHerald.co.kr)을 통해 국내외 패션 관련 각종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으며, 패션 데이터 뱅크 구축, 전문 컨설팅 사업, 패션 관련 출판 사업과 인터넷 비즈니스 등으로 패션 비즈니스의 새 장르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하게 독자 중심의 편집 자세와 고급 정보의 신속 정확한 보도를 통해 사랑 받는 여러분의 매체로 정진하는 동시에 다양한 부대 사업을 꾸준히 펼쳐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멀티미디어 사로 거듭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 "텍스헤럴드"가 제공하는 10-10(Ten-Ten) 법칙
    - 국내외 패션시장을 확실히 분석 할 수 있습니다.
    - 매월 1회 게재되는 특집을 통해 국내 패션시장의 현주소와 미래를 선명할수있습니다.
    - 매주 게재되는 마켓 리포트를 통해 복종별, 부문별 국내 패션시장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특집과 마켓 리포트를 통해 패션 브랜드의 마켓 포지셔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매주 게재되는 베스트셀러와 MD Focus를 통해 백화점과 패션 유통점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 백화점과 패션 유통점의 바이어에게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 선호도를 확대시켜 드립니다.
    - 신규 브랜드의 홍보와 광고의 장입니다.
    - 유통 채널 확보에 일익을 담당합니다.
2. 열독율 1위, 재구독율 1위의 신문 "텍스헤럴드"
    - 텍스헤럴드 구독자의 81.3%가 재구독자 입니다.
    
3. 백화점과 패션 유통점 바이어, 열독율 1위 신문 "텍스헤럴드"
    - 백화점과 패션 유통점 바이어가 "텍스헤럴드"를 선택합니다.
    
4. 패션 브랜딩 전문 컨설팅
    텍스헤럴드(TexHerald)는 다양한 업무 협력을 통한 고급 정보 제공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패션+섬유 정보 제공회사인 PFIN(www.fireviewkorea.com)과 GLI컨설팅(www.gliconsulting.co.kr),
    빈트리커뮤니케이션, 컬렉션 자료를 분석,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 전문가 집단의 노하루를 업계에 확산시켜 트랜드 분석, 브랜드 런칭, 브랜드 리뉴얼, 라이선스 브랜드 도입에
    가장 정확한 패션 데이터를 제공함은 물론 이들 회사들과 패션 회사들을 링크시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1996년 창간 이후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패션브랜드의 마켓 포지셔닝 작업과
    리뉴얼 작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현재 텍스헤럴드는 4단계에 결쳐 패션 브랜딩 작업과 브랜드 마켓 포지셔닝, 브랜드 경쟁력 분석을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 텍스헤럴드 브랜팅 컨설팅 4단계 *
    
5. 패션 전문 비즈니스 사이트-FashioN.com(TexHerald.co.kr)
    패션앤닷컴(www.fashionN.com/www.TexHerald.co.kr)은 패션산업 전반의 뉴스를
    On-Line 으로 제공하는 패션+유통 전문 사이트입니다.
    패션 비즈니스와 관련된 패션 기업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의 뉴스와
    소재, 생산, 기획, 소싱, 영업, 마케팅, 트랜드, 유통, 인력 및 조작설계 등을 비롯한 각 분야 전반에 걸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패션앤닷컴의 이번 리뉴얼은 매체 중심의 기사 전달이 아닌 독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에서
    보다 쉽고, 보다 편하게 패션 관련 전문적인 지시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