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성복
「보티첼리」 「앤클라인」 「발렌시아」 매출 주도
2010-12-1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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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랜드는 서울 남부권의 새로운 패션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이브랜드는 경부 고속도로 양재IC에 인접한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인근에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등 할인점이 대거 위치해 있어 우수한 집객효과를 자랑, 유동 고객들의 내점이 많은 편이다.

이에 따라 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성복 매장은 핵심 고객인 강남과 서초 지역의 30~40대 여성 고객 외에도 송파, 분당, 과천, 평촌 등에서의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성복 매장은 정상과 상설 제품을 함께 선보여 자기표현에 관심이 많고 합리적인 쇼핑을 원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만족을 도모하고 있다.

신상품은 30%, 상설 제품은 최대 70%까지 할인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일부 아울렛 전용상품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고지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 소비자들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성복 매장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좀 더 밝고 넓은 매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파리의 샹젤리제나 이탈리아의 콘토티 거리를 연상시키는 폭 12미터, 길이 300미터의 대규모 실내 스트리트를 조성해 고객들이 몰리는 주말 시간대에도 인파에 밀려 쇼핑에 애를 먹지 않도록 배려 했으며, 매장 내 자연채광 및 공기순환시스템을 갖춰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층별로는 여러 장소에 편안한 소파를 마련, 쇼핑 도중 피로를 느낀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성복 매장의 매출 상위 브랜드는 「보티첼리」 「앤클라인」 「발렌시아」 등으로 월 평균 1억에서 1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인기리에 순항 중이다.

이들 브랜드의 인기는 고객과의 소통에서 비롯됐다. 브랜드의 직원들은 단순한 상품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코디 요령, 세탁법, 옷의 사후 관리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 아울렛이지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성복 매장은 포인트카드 적립을 통한 상품권 등의 사은품 제공, 여성복 50대 스트리트 대전 등 특화된 이벤트 제공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여성복 매장은 현재 30만원 이상 구매시 카디건을 증정하는 ‘리가모피 고객 특가전’과 「막스마라」 「막스앤코」 「MARELLA」가 참여하는 ‘막스마라 그룹 고객 초대전’, 「아이그너」  「겐조」  「겐조옴므」  「소니아리키엘」 등이 참여,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웨어펀 그룹 시즌 오프전’이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제품 소진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복 매장을 담당하고 있는 조형일 대리는 “향후 매스밸류 캐릭터 브랜드로 MD를 보강,커리어, 캐릭터, 영캐주얼을 아우르는 구색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며 “다양한 기획전과 특가전 등의 행사를 통해 가격 대비 높은 품질만족도로 승부하는 여성 전문 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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