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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아놀드파마」 이창섭 부장
“골프웨어 본연의 기븐에 충실한 브랜드로 재도약 발판 마련”
2016-05-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브랜드 이미지 쇄신·상품 기획 세분화·유통 다각화로 볼륨 확대
골프웨어가 스포츠웨어로서의 기능성과 함께 라이프스타일웨어로 어덜트를 대표하는 캐주얼로 감도가 요구되고 있어, 다양한 복종에서 상품기획을 경험한 이 부장은 기존 골프웨어와 차별화된 기능과 감도로 「아놀드파마」의 제2의 도약을 이끌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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