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내셔널지오그래픽」박영준 대표
“진보적 라이프스타일의 시티 캐주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2016-01-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아웃도어 시장의 급성장으로 기능성 웨어를 경험한 소비자들은 이제 의류에 +α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또한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애슬레저 트렌드는 이 같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부추기고 있다. 최근 퍼포먼스 아웃도어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가 각광받기 시작하며 시티 아웃도어, 시티 캐주얼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이번 시즌 론칭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는 자연이 아닌 도시를 탐사하는 기능성 시티 캐주얼로 소비자에게 또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T.P.O에 적합한 멀티 펑션을 지향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기능과 스타일을 통해 아웃도어와 캐주얼, 아우도어와 스포츠 등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을 창출하며 하이브리드를 넘어 복종간 유기적 화합인 컨버젼스를 이루며 새로운 개념의 아웃웨어로 론칭과 함께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아웃도어가 아닌
매장 환경에 적합한 상품구성으로 매장 경쟁력 강화
올해 매장 30개 목표…내년 본격적인 볼륨화로 외형 확대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마니아층에서 대중화로 고객 확대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의류를 론칭한 더네이쳐홀딩스는 이미 지난 2013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가방 라이선스를 획득, 현재 백화점과 온라인을 통해 백팩 등 가방을 유통하고 있으며, 지난해 여행복 캐리어를 론칭, 대박을 터트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매출 외형 20억원에서 지난해 240억원으로 전년대비 12배 매출 신장을 기록한 더네이쳐홀딩스는 현재 세계적 도네이션 브랜드 「Whatever It Takes」를 국내에 전개하고 있으며,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과 캠핑용품을 라이선스로 전개하며 기업의 업력을 키우고 있다. 이번 「내셔널지오그래픽」 의류를 론칭하며 기업 전체의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인 더네이쳐홀딩스는 패션 토탈 기업으로 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 CSMO 킴 슐츠(Kim Scholze) [24-12-31]
.크리에프앤씨 아웃도어사업부 손광익 전무 [24-05-16] .「파시에라」 강옥선 대표 “패브릭과 천연가죽의 우아한 조화로 브랜드와 제품 가치 높여” [24-04-14] .다이이찌오리모노코리아 안석근 대표 “업·리싸이클 소재와 내추럴 스트레치 소재로 트렌드의 변화 제안” [23-03-29] .ARJ 손세훈 대표 “탑펀드와 100억대 자금 조성…이월제품에 대한 새로운 대안 제시한다” [20-02-13]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