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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강성중 인동에프엔 중국법인장
2020년 중국시장서 3천억 간다
2013-03-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중국은 지리상으로는 가깝지만 국내와 완전히 다른 시장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 시장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사전 준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현장에 뛰어들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내년에는 「리스트」로 중국시장에 도전해 중국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인동에프엔은 2020년까지 「쉬즈미스」와 「리스트」로 중국에서 외형 3천억의 외형을 확보할 방침이다. 상품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판매 적중률을 높이고 매출과 인지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유통 선정에 역량을 집중해 1선 도시의 백화점은 물론 2, 3선 도시의 핵심 A급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 내실을 다진다. 이를 기반으로 2015년부터는 전국적인 확산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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