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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김영석「DU」충장로점 사장
10월 2억 돌파… 1호점 성공에 러브콜 봇물
2013-01-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디자인유나이티드」 충장로점의 상승세가 놀랍다. 지난 7월 6일 「디자인유나이티드」의 가두매장 1호점으로 오픈한 이 매장은 7월과 8월 월평균 7천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9월에는 오픈 3달만에 1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후에도 10월 2억원, 11월 1억8천만원의 월매출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독자적인 주얼리 매장을 광주와 목포 등지에 운영하면서 주얼리 사업에 깊은 노하우를 쌓아온 그가 패션사업으로, 그것도 가두시장에서는 신규 브랜드나 다름없는 「디자인유나이티드」로 업종을 전환했을 때 주변에서는 의아해하는 시선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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