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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김영한 ‘원더플레이스’ 대표
편집숍 대표 4인에게 듣는다
2012-03-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결국 편집숍 운영은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 구축이 핵심입니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차별화된 컨텐츠 구성만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요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일례로「조이리치」「칩먼데이」등도 소규모 편집숍의 특화 브랜드였지만 이제는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는 편집숍이라면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브랜드가 됐다. 편집숍이 대중화되면서 앞으로는 컨텐츠 개발이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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