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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x웨딩북 공동 설문조사] “예비•신혼부부, 신혼.. .
가장 신경 쓰는 곳 ‘거실’, ‘침실’ 순…홈파티 문화 확산에 .. .
2022-05-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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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소비회복 속에 예비신혼 부부들의 인테리어 씀씀이 역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보복소비 심리와 함께 집꾸미기럭셔리테리어 등 인테리어 열풍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00% 공식 럭셔리 <캐치패션>은 지난 4 22일부터 5 1일까지 10일간 결혼 준비 필수 앱 <웨딩북>과 함께 올해 결혼 예정 및 기혼 여성 140명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소품 구매 경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집 꾸밀 때 가장 신경 쓰는 장소는 오래 머무르는 ‘거실(47.9%)’ ‘침실(28.6%)’ 순으로 조사됐다홈카페 (11.4%)와 주방(10.0%)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높았는데코로나19 이후 홈파티 문화가 확산된 영향으로 보인다그외 욕실(1.4%), 발코니(0.7%) 순으로 나타났다.


인테리어 소품 구매 예산과 실제 구매 비용에 대한 질문에서는계획하는 예산보다 실제 소요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예산 규모를 묻는 질문에 ‘60만원~100만원을 선택한 응답자가 27.1%로 가장 많았지만실제 구매 시 사용한 금액은 ‘200만원 이상 29.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구매한 인테리어 소품(중복응답)으로는 ▲의자테이블 등 스몰가구(84.2%), ▲쿠션러그 등 패브릭 제품(68.4%), ▲키친&다이닝 제품(52.6%), ▲캔들&디퓨저(36.8%), ▲조명(34.2%), ▲인테리어용 오브제(26.3%) 순으로 장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 받고 싶은 아이템(중복 응답)으로는 ‘키친&다이닝 제품(68.6%)’이 가장 높았다이어 ▲인테리어용 오브제(42.9%), ▲패브릭 제품(35.7%), ▲조명(32.9%), ▲캔들&디퓨저(30.7%) 순으로 조사됐다특히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필수 아이템이 아니지만 선물로 받고 싶은 아이템으로 인테리어용 오브제조명캔들&디퓨저 등이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 소품 구매를 위해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 채널(중복응답) ▲백화점 등 오프라인 대형 쇼핑몰(74.3%), ▲라이프스타일&리빙편집숍 등 매장(57.9%), ▲대형 쇼핑몰 온라인몰(54.3%), ▲ 오픈마켓(48.6%) 순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및 해외 직구를 이용해본 경우도 20% 가까이 차지했다.





캐치패션 관계자에 따르면최근 1-2년 사이에 웨딩 혼수 및 인테리어 용품을 오프라인에서 확인하고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명품 럭셔리 브랜드 리빙 컬렉션과 함께 리빙계 명품 브랜드 △포르나세티 △톰딕슨 △베르사체 △라위 △씨흐트루동 △비트라 등의 각종 인테리어 소품 아이템 구매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캐치패션은 5월 한달간 신혼집 꾸미기 및 선물하기 좋은 럭셔리 리빙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아늑한 신혼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여성의 굴곡진 보디를 아름답게 형상화한 오브제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아니사케르미쉬(Anissa kermiche)’와 코펜하겐 기반의 라이프스타일로 최근 연예인 화병으로 불리는 △‘라위(RAAWII)’의 인기 아이템을 추천한다홈카페를 위한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도 만나볼 수 있다텍스타일 자체의 매력을 드리우는 △‘레 오토만(LES OTTOMANS)’의 접시세트테이블 러버는 정교한 패턴과 화려한 색상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화사한 플로럴 패턴으로 인기를 모은 △‘베르나데트(Bernadette)’의 머그컵커피잔 세트 등도 있다.

 

캐치패션이우창 대표는 “’집꾸미기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예비신혼부부들이 신혼집 인테리어 소품 구매에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있으며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짐에 따라 럭셔리 브랜드도 리빙 시장에 진출하는 등 관련 시장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캐치패션은 공식 글로벌사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강점을 활용해 럭셔리 리빙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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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 소개>

캐치패션은 글로벌 브랜드 및 브랜드 공식 판매처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100% 정품’만을 선보이고 있다.40여곳 파트너사의 온라인 공식 상품 채널을 한 곳에 연동한 ‘럭셔리 애그리게이터플랫폼’으로 실시간 검색∙비교가 가능하다.병행수입/구매대행/상품매입 방식이 아닌글로벌 파트너사가 고객에게 상품을 직접 배송하는 구조로,이는 여러 단계의 상품 유통 과정을 없애고 정가품 논란을 원천 차단하기 위함이다현재 15000여개의 글로벌 브랜드총 400만개의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명품 해외 직구족의 니즈를 반영해 관심 상품 실시간 비교 검색카드사 제휴 할인 등 추가 혜택을 통해 ‘직구보다 싼’ 명품 쇼핑이 가능하다캐치패션만의 IT 기술력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의 각 채널을 한 곳에 직접 연동하고, 60초마다 가격 변동 및 재고 여부 등의 상품 정보를 업데이트 한다재고 확인최저가 비교 후 원스톱 결제한국어 지원관부가세 자동계산 등도 지원한다.

 

<웨딩북 소개>

웨딩북은 국내 1위의 웨딩 플랫폼으로, 14만개 이상의 실제 고객 후기를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로 많은 예비 부부들이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다특히 어플리케이션과 전문 웨딩 플래너를 복합적으로 운영하며 고객의 취향과 성향에 맞는 맞춤형 결혼 준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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