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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찾아 떠난 여정·다양한 목소리를.. .
2020-07-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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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가 혁신적 기능성으로 업그레이드된 풋웨어 컬렉션 ‘울트라레인지 엑소’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모델 김진경과 포토그래퍼 제이디지(JDZ)가 창의적인 영감을 찾기 위해 직접 떠난 특별한 여정을 온전히 담아냈다. 바다, 도로 등 낯선 곳에서 펼쳐진 이번 여행에는 새로운 ‘울트라레인지 엑소’ 풋웨어 컬렉션이 함께했다. 




여행의 설렘과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해 준 ‘울트라레인지 엑소’는 뛰어난 쿠셔닝의 울트라쿠시 미드솔을 몰딩 처리, 솔기를 없앤 래피드웰드 구조 적용으로 양말을 신은 것처럼 편안한 착화감을 전한다. 동시에 러버 아웃솔의 무게를 한층 낮췄으며, 통기성을 높인 디테일로 개선됐다. 여행지는 물론, 어떠한 여정에도 편안하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울트라레인지 엑소’는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몽클레르’는 ‘몽클레르 보이스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걸출한 예술가, 큐레이터, 스타일리스트, 디자이너 등 문화계 인사들과 함께했으며, 이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한데 모아 ‘몽클레르’가 대변하는 탐험과 창의적인 정신, 아이덴티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냈다. 




‘팜 엔젤스’의 설립자 프란체스코 라가치(Francesco Ragazzi),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 사비노 판톤(Sabino Pantone), 마미 와타 서프(Mami Wata Surf)의 닉 더튼(Nick Dutton 등은 “몽클레르는 당신에게 있어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각자의 개성을 담은 이미지로 선보였다. 특히 한국을 대표해 ‘몽클레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뉴이스트 황민현이 참여해 국내에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술적, 감정적 연결 고리를 한층 단단하게 해줄 이번 시리즈는 ‘몽클레르’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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