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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Moncler)] 본 투 프로텍트(Born to Protect) 통해 지.. .
기후 변화 막기 위한 행동부터 지역 사회 환원까지···
2020-10-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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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가 본 투 프로텍트(Born to Protect)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을 선보이며 이에 전념할 것을 다시금 약속했다.

지난 수년간 몽클레르는 제품 포장재의 90%를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하거나 유니세프와의 협업을 통해 추위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등 사업과 관련한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지속가능성과 사회로의 환원을 끊임없이 고려해왔다.

이러한 계획에 더불어 몽클레르는 이번 본 투 프로텍트를 통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 순환성, 공정한 자재 조달,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한 인재 육성, 지역 사회로의 환원’ 총 5가지 전략적 요소에 집중해 광범위한 계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몽클레르 회장이자 CEO인 레모 루피니(Remo Ruffini)는 “세계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 팬데믹 상황은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이뤄낸 것들을 넘어서야 하고 이러한 문제에 맞서기 위해 우리는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계기로 몽클레르 본 투 프로텍트는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지켜나가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확인하는 프로젝트입니다.”라고 전했다.

몽클레르 본 투 프로텍트는 산악지대의 추위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 태어난 설립 목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전 세계 몽클레르 공장에서 100% 탄소중립성을 이룩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해 기후 변화를 막아 지구를 보호하고자 한다. 

또한, 기존 다운 재활용 공정에 비해 물 사용을 70% 줄인 혁신적 방식으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소재를 활용해 폐기물을 감량하고자 하며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공급망 관리로 투명한 원산치 추적을 가능하게 한다.

더 나아가 그 어느 때보다도 포용적인 문화를 고취시키며 다양성을 발전 및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내외적 기획들을 아우르며 영향력 있는 사회적 프로젝트들을 통해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추위에 취약한 100,000명의 아동 및 가구들을 보호하는데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몽클레르는 본 투 프로텍트 프로젝트르는 통해 겸손하면서도 의욕적인 자세로 이 난국을 헤쳐나갈 것이며, 작은 시도도 큰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연구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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