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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PHOTO] - 「올리비아 로렌」
상큼한 봄의 향기 ‘꽃보다 수애’
2015-02-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mapci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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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 로렌」이 전속 모델 수애와 함께 2015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봄기운이 물씬 묻어나는 산뜻함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여성미가 돋보이는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올리비아 로렌」의 이번 봄 컬렉션에서는 오피스웨어와 여성스럽고 우아한 실루엣을 결합한 세미 포멀 스타일을 볼 수 있다. 페플럼 원피스나 플레어 스커트를 코디한 젊은 감성의 새로운 실루엣과 배색, 패치 등 부분적 디테일에 펀칭이나 레이스, 플라워 프린트를 사용하여 여성스러움을 가미한 룩을 제안했다. 컬러는 데님과 믹스되는 화이트를 기본으로 한 밝고 경쾌한 컬러를 사용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제시했다.

「올리비아 로렌」측은 “여자의 계절인 봄이 다가온 만큼 화사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소재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봄 스타일을 연출하면 좋을 것”이라며, “여기에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볼륨감을 잘 표현한다면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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