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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예년보다 이른 추위, 내의 판매량 217% 급등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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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대표 유중화)가 최근 날씨가 예년보다 추워지자 내의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BYC의 발열내의 「보디히트」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2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이 영하권에 진입, 초겨울 날씨를 보였던 10월말과 11월초에 판매량이 집중 증가했으며, 이 시기 전년대비 315% 이상 상승했다. 

광발열 원사를 적용한 「보디히트」는 보온성과 얇고 신축성 있는 착용감으로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 겨울철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보디히트」뿐만 아니라 전체 F/W 제품의 판매량도 크게 올라 소비자들이 이른 추위에 내의 구매 등 겨울나기 준비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BYC 관계자는 “겨울 추위가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일찍 찾아오면서 F/W 시즌 내의 제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보디히트」 등 발열내의 제품은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해 활용도가 높아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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