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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웨어러브 BYC 서포터즈’ 1기 발대식
15명의 대학생 선발, 3개월간 온?오프 활동하며 미션수행
2014-11-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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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너웨어 전문기업 BYC(대표 김병석)가 지난달 31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BYC 하이시티에서 ‘웨어러브 BYC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웨어러브 BYC 서포터즈’는 국내 이너웨어 산업을 이끌어온 BYC가 열정 가득한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대학생 홍보단이다.

3주간의 선발기간을 거쳐 선정된 15명의 서포터즈는 앞으로 3개월 동안 BYC의 제품 및 브랜드 체험과 미션을 수행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모든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이 증정되며 특히 우수한 활동을 보인 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 행사는 BYC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BYC 브랜드 및 각 상품부 소개를 시작으로 개별 및 팀 별 진행 미션에 대한 안내, BYC 마트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이 끝난 후에는 BYC 관계자와 서포터즈가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BYC 섬유사업부장 유중화 상무는 축사를 통해 “BYC의 이너웨어로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러한 BYC의 꿈을 웨어러브 BYC서포터즈가 가진 패기와 열정을 매개로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웨어러브 BYC 서포터즈의 ‘웨어러브’는 ‘입다’라는 뜻의 ‘Wear’와 ‘사랑’이라는 뜻의 ‘Love’가 결합된 의미와 ‘무엇에 대해’라는 ‘Whereof’의 두 가지 뜻을 포함하는 단어로 토털 이너웨어 BYC를 사랑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이야기를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경은 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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