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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김진형 사장, 백혈병협회 감사패 받아
치료비심의위원으로 활동해 온 공로 인정받아
2014-03-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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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영비비안 김진형 대표이사 사장이 치료비심의위원으로 꾸준히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안민석, 국회의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진형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2년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치료비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의 치료와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만 21세 이하의 소아암 및 난치성 혈액종양 질환으로 치료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수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헌혈증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치료비는 2개월마다 진행되는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이 되며, 김 대표이사는 이 회의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89명의 백혈병소아암 환자들이 협회를 통해 경제적 지원을 받았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김진형 대표이사는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백혈병과 소아암 치료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그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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