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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브랜드 ‘NFL(엔에프엘)’매장 확대 순풍
2020-04-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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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브랜드 NFL(엔에프엘)이 최근 제주점과 롯데백화점 중동점을 연달아 오픈하며 매장 확대를 가속화하고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더네이쳐홀딩스의 새로운 브랜드로 화제가 된 NFL은 광주 충정로를 시작으로 대구 동성로, 수원 영통, 김포 장기와 제주점을 비롯해 신세계,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올 상반기까지 30개, 2020년 내 전국 5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프로풋볼의 헤리티지와 역동성을 재해석 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NFL은2월 런칭 이후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해왔다. 인더스트리얼, 컨템포러리, 액티브를 주제로 한 매장은 NFL의 역동적인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다. 




리그 팀 로고와 마스코트를 아트워크로 활용한 ‘오리지널 라인’과 스포티 무드의 ‘NFL 라인’으로전개 중인 NFL은스트리트와 스포츠 장르를 넘나드는 스타일로 1020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원마일웨어가 인기를 끌면서 NFL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강의 등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고 외출을 하더라도 집과 가까운 곳에 잠시 나가는 정도라 집에서도 외출시에도 편안하고 트랜디한NFL 스타일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또한 피오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20SS 화보를 선보인NFL은피오와함께 TVC와 디지털 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으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으로 밀레니얼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주요 상권의 매장 오픈과 다양한 이슈들도 입지를 다지고 있는 NFL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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