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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플러스 송재연대표] 2022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부문 .. .
2022-12-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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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플러스(대표 송재연)가 ‘2022 TV조선 경영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과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TV조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체 및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던필드플러스 송재연대표는 혁신적인 경영과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던필드플러스의 송재연 대표는 던필드그룹의 2대 경영주이다. 송재연 대표는 가업 승계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기 위해 지난 22년간 회사 안팎 모든 부서의 일을 섭렵한 실력 있는 기업가이다. 지난 5월 던필드플러스 신임 대표 이사로 선임되어 대표브랜드인 피에르가르뎅 남성 캐주얼을 위주로 하는 사업 범위에서 벗어나, 새로이 피에르가르뎅 여성 라이선스를 전개하여 남녀 통합매장을 구축하였다.

보다 젊은 감각의 캐주얼 브랜드로 변화에 성공한 피에르가르뎅은 기존 남성 고객층에서 새로운 여성 고객층 추가 확보로 남녀 패션 시장의 기반 구축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던필드플러스는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위해 녹색성장에 앞장 서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본사 임직원들은 종이컵대신 개인 텀플러를 사용하고, 전자결제 도입으로 불필요한 종이낭비를 줄이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스팸 메일 저장 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한 스팸 메일을 지우기, 플라스틱 사용량 50% 줄이기 등 환경보호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산림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200여명과 한강 망원공원 일대에 나무 700그루를 심는 등 매년 던필드그룹 숲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환경보호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준다는 목표로 산불 피해 이재민 방한 의류 지원, 성북구 일대 사랑의 연탄 나눔, 독거노인과 수재민 가전기기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11월 25일 열린 ‘TV조선 경영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사회공헌부문을 수상한 것도 이러한 활동에 기인하고 있다.

던필드플러스 송재연 대표는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직원들에게는 일할 맛 나게 해주는 리더, 소비자들에게는 신뢰 할 수 있는 제품 만드는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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