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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더분] 이탈리아 최고급 ‘로로 피아나’ 원단 신상 슈트 출.. .
최고급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 가격대로 경쟁력 갖춰
2020-02-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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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패션을 추구하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슈트에도 고급화 바람이 불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남성 편집숍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은 봄여름 시즌을 맞아 이탈리아산 최고급 원단 로로 피아나(Loro Piana)로 제작한 슈트를 출시했다.

지난해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복 일레븐티 수입판매에 나서는 등 고급 상품 강화에 나선 맨온더분은 이번에는 고객들이 프리미엄급 슈트를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로로 피아나’는 제냐, 아리스톤과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3대 원단사다. 1924년부터 최고급 캐시미어, 비쿠냐, 울 등의 원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로도 명성이 높다.

맨온더분은 로로피아나 원단 슈트의 가격을 경쟁 브랜드 대비 20~30% 낮게 책정했다. 상품 기획 시점을 앞당겨 원단을 선주문하고 마진율을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맨온더분의 로로피아나 원단 슈트는 최고의 소재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우면서 동시에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정통 포멀 슈트 디자인으로 봄여름 시즌부터 가을겨울 시즌까지 사계절 동안 입을 수 있는 더블 버튼형과 봄여름에 입기 좋은 싱글형으로 판매한다.

색상의 경우 활용도 높은 멜란지 그레이, 네이비를 사용했으며 은은한 글렌체크 패턴의 디자인도 선보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맨온더분 마케팅 담당자는 “일상적으로 입는 캐주얼 슈트 외에 특별한 날을 위한 포멀 슈트의 경우 최고급 제품을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맨온더분에서는 로로피아나 원단의 슈트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산 카노니코, 드라고, 안젤리코 등 다양한 수입 원단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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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더분(MAN ON THE BOON) 브랜드 소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맨온더분은 ‘맨온더분’ 라벨을 단 자체 제작 남성복과 엄선한 해외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는 셀렉트 숍이다. 맨온더분은 멋을 아는 남성을 위해 클래식하면서도 감도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전국 22개의 매장이 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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