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ns
[예작(YEZAC)] 5월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어버이날·스승의 날 선물 수요 공략… 셔츠, 액세서리 등 실속
2026-04-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형지I&C의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쾌적한 착용감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기능성 소재 셔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예작은 소재 경쟁력을 앞세워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서 전개하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선물 수요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셔츠 등 프리미엄 남성복을 찾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작은 선물용 기획 상품군을 대폭 강화하는 동시에, 2026년 여름 신상품을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속과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셔츠와 넥타이, 또는 셔츠와 벨트로 구성된 실속형 세트를 8만 9,000원에 선보이며, 셔츠 2종이나 셔츠와 액세서리를 조합한 세트는 15만 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의 단품 아이템도 함께 마련해 고객 편의를 더했다.
유통 채널별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2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40만 원 이상 결제 시 4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아울렛 매장에서는 3개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추가 할인을 적용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가격 혜택을 넘어, 여름철 착용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 소재 적용에 있다. 일본 수입 린넨라이크 소재 셔츠는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하면서도 구김 발생을 줄여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통기성을 강화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어서커 셔츠는 표면의 입체적인 요철 조직을 통해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최소화하고 공기 순환을 유도해 체감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일부 제품에는 흡습·속건 기능이 강화된 혼방 소재를 적용해 땀이 많은 여름철에도 빠르게 건조되는 착용 환경을 구현했다. 예작은 이처럼 소재 단계에서부터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제품 기획을 통해, 선물 수요뿐 아니라 실착 중심의 소비 트렌드까지 동시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형지I&C는 쇼핑 수요가 몰리는 주요 시즌을 공략하며 예작을 통해 전통적인 드레스 셔츠는 물론이고 캐주얼 셔츠, 비즈니스 셋업, 니트, 티셔츠, 액세서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을 내놓으면서 남성 토탈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중적으로 인지도 높은 브랜드 앰버서더 김창옥 교수와 함께 친근한 스타일링의 시즌별 화보를 공개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형지I&C는 관계자는 “각종 기념이 몰리며 선물할 기회가 많아지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실속 있는 구성과 혜택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예작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품질로 소중한 분들을 위해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호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예작(YEZAC)] 남성 이너 토탈 브랜드로 화려한 변신 [23-10-28]
.[던필드플러스 송재연대표] 2022 TV조선 경영대상 혁신경영부문 대상 수상 [22-12-02] .[웰메이드] 신규 라인 ‘브루노바피 캐주얼’ 론칭 [22-10-19] .신원 남성복 브랜드 「베이지이크」·「더에스」 S/S 시즌 컬렉션 공개 [22-03-31] .[형지I&C] 본 매그넘과 예작.때이른 추위로 가을 매출 큰 폭 상승! [21-11-08]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