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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크로커다일] 백화점 하루 매출 5천만원 돌파
2022-11-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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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전개하는 ‘남성 크로커다일'이 일 매출 5천만원 돌파 매장을 잇따라 배출하고 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가을, 겨울 시즌 의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늘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9월부터 지난 27일까지 남성 크로커다일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 

 

남성 크로커다일의 판매량 증가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이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출 상승의 큰 역할로 간절기 상품들이 매출을 견인하면서 자켓, 점퍼, 경량 베스트(조끼)가 좋은 반응을 내고 있다.




 

한편 남성 크로커다일은 일산 뉴코아를 필두로 10월 일 매출 5천만원대 매장을 배출하였다고 밝혔으며 전국 매장들의 평균 매출 역시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약 200% 이상 올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한다.


이번 남성 크로커다일의 2022 F/W 시즌은 아웃도어룩과 시티룩을 접목한 디자인과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는 색상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게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으로 언급했다.


특히, 남성 크로커다일의 점퍼는 입었을 때 착용감이 편안하고 후드나, 멀티 포켓이 있어서 가벼운 트레킹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며, 기능적인 소재를 사용해서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남성 크로커다일 관계자는 "우리는 '좋은 품질로 한번 사면 오래 입는 옷'으로 소비자들에게 정평이 나 있다"면서 "중년층 고객들을 공략하는 마케팅으로 실적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남성 크로커다일은 지난해 배우 현빈을 홍보 모델로 활용해 매출 증대에 속도를 내기도 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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