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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구스코트', 3년 누적 판매량 10만개 돌파! 매출 고
포멀룩 부터 캐주얼룩 까지 다재다능한 매칭, 겨울 시그니처 코
2021-12-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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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21FW시즌 출시한 겨울 아우터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얻으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오지아는 이번시즌,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우터인 '구스코트'부터 프리미엄 퍼(FUR) 트리밍의 '스넉다운'까지 감각적 디자인과 스타일의 아우터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는데 출시와 함께 꾸준한 판매율을 보이던 아우터들이 11월, 12월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있다.

 

먼저 겨울시즌 공개된 컬렉션 화보에서 박서준은 퍼(FUR) 트리밍이 고급스러운 지오지아의 '스넉 다운'을 포멀한 셋업수트와 매치해 의외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화보에서 박서준은 구름처럼 가볍고 포근하다’는 의미의 '클라우드 다운'과 캐주얼한 매력으로 가볍게 입기 좋은 숏 푸퍼 다운을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여 남성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여성 소비자들까지 폭 넓은 지지를 얻었다.

 


특히 지오지아의 겨울 시그니처 아우터로 출시 3년만에 누적판매 10만장을 돌파한 ‘구스코트’는 2021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데 ‘구스코트’는 네이밍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슬림하고 미니멀한 코트에 구스 충전재로 보온성을 극대화해 코트와 패딩의 장점을 더한 멀티 아우터이다. 겨울시즌 수트와 함께 매치한 포멀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다양하게 소화해 직장인들의 필수 아우터로 자리잡았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21 FW 시즌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기능까지 업그레이드한 라인업으로 아우터들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오지아의 시그니처 아우터로 자리매김한 구스코트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겨울 매출을 탄탄하게 견인하고 있다. 또한 지오지아는 캐주얼 라인을 강화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이고 있는데 필파워 550에 풍성한 볼륨감의 클라우드 다운도 올해 첫 출시와 동시에 지오지아의 새로운 베스트 아이템으로 등극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오지아는 21아우터 컬렉션 출시와 함께 아우터 전 구매 고객에게 배우 박서준의 손글씨가 담긴 2022년 지오지아 달력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몰(탑텐몰)과 전국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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