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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 ‘성공적 스타트’
언더웨어전문기업에서 패션스포츠 신규사업부문 확장…
2019-10-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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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GRITEE, Inc.)는 기존 언더웨어 전문기업에서 아이템 확장과 사업확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그리티는 지난주 선보인 남성패션 브랜드 ‘토마스베일리’의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지난 10월 17일 공영홈쇼핑에서 선보인 남성패션 브랜드 ‘토마스베일리’의 니트 4종세트는 60분 방송 동안 총 2,242세트가 팔려, 목표 대비 판매 달성률 110%를 기록했다.

또한 그리티는 스웨덴 국민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아쿠아리모네’를 최근 국내에 도입함으로써 캐주얼 패션과 애슬레저 스포츠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지난 10월 19일 롯데홈쇼핑을 통한 론칭 방송에서 30분 방송만에 3,699세트를 순식간에 판매하며 목표 대비 115% 달성률을 기록해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두 브랜드 모두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뗀 남성 패션 및 애슬레저 스포츠 브랜드임에도 첫 홈쇼핑 방송부터 목표 대비 초과 달성한 매출액으로 국내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는 평가다. 

그리티는독점계약을 통해지난 4월‘코라오가닉스’를국내 뷰티 시장에론칭 했다. 미란다 커의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로 잘 알려진코라오가닉스는 반년도 안돼 롯데•신세계 백화점에 입점한 것은 물론온라인 CJ오쇼핑과 현대H몰,뷰티 전문점시코르등공격적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그리티는지난 7월 언더웨어 업계 최초 큐레이션 쇼핑몰 ‘준앤줄라이(JUNE&JULY)’를론칭 했다. 온라인을 통해 주로 쇼핑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별적인 취향과 구매 패턴에 맞게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이너웨어 중심에서뷰티 및 아우터, 잡화 등 패션 브랜드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쇼핑에 친숙한 소비자들을 위한 스타일 큐레이션 쇼핑몰로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개발을 통해 뷰티패션트렌드 및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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