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예작」 ‘프리미엄 비스포크 셔츠’ 매장 오픈
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핏·원단·디테일·디자인 선택
2019-04-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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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YEZAC)」이 삼성동 섬유센터에 ‘프리미엄 비스포크 셔츠’ 매장을 오픈했다.

숍매니저가 직접 체촌하고, 개개인이 각자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핏과 원단 그리고 다양한 디테일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월요일 주문을 하며 금요일에 바로 수령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예작」은 프리미엄 맞춤숍 오픈을 기념하고 폭넓은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4월까지 기존 가격보다 5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고급 타이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있다.

「예작」 최종우 사업부장은 “프리미엄 맞춤 셔츠 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예작」 맞춤숍을 오픈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가로 프리미엄 비스포크 셔츠를 경험하고 「예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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