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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데니스골프」 다기능 아이템으로 브랜드 경쟁력 높여
‘안티폴루션 CCY 컬렉션’ 출시…스포츠 캐주얼까지 시장 확대
2019-04-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KD데니스패션(대표 최영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데니스골프」가 2019 S/S 시즌, ‘안티폴루션 CCY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니스골프」는 필드에서 골퍼들을 위한 ‘두잉 웨어(Doing Wear)’는 물론 일상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데일리 웨어’ 등 차별화된 스타일의 실용성 높은 골프웨어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세서미 스트리트, 개구쟁이 데니스 등 친근한 캐릭터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데니스골프」가 이번 시즌 출시한 ‘안티폴루션 CCY 컬렉션’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구미(求Me)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컬렉션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준다. 미세한 전기가 흐르는 전기전도성 원사 또는 도전사로 불리는 ‘CCY(Current Conductive Yarn)’ 소재를 적용, 정전기를 방지해 주는 ‘안티폴루션 CCY 컬렉션’은 특히 「데니스골프」가 자체 개발한 CCY 소재로 미세먼지 방지와 함께 낮에는 냉감 및 항균, 항취와 UV차단으로 필드에서 쾌적한 느낌을 유지시켜준다. 한편, 「데니스골프」는 지난해 9월, KD건설이 설립한 패션기업 KD데니스패션에 인수와 함께 글로벌 본사의 BI 리뉴얼 전략에 맞춰 브랜드 로고와 콘셉트를 변경하는 등 새롭게 출발했다. 기존 골프웨어의 획일화된 스타일에서 탈피, 크레에이티브한 디자인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해 골프는 물론 스포츠 캐주얼까지 시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라운딩 전후로 착용할 수 있는 스트레치 스윙 수트와 셔츠를 비롯해 안티 폴루션 기능을 갖춘 점퍼 등 다양한 기능성 아이템을 전면에 내세우며 제품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현재 65매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데니스골프」는 올해 매장 효율을 한층 강화한 내실 경영을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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