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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조이 어패럴」 2019 S/S 시즌 트렁크쇼 성황리 마쳐
크로스 린드너 사장 참석 “내년 「풋조이어패럴」 터닝포인트
2018-09-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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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쉬네트코리아(대표 이성훈)의 글로벌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풋조이 어패럴」이 지난 9월 10일, 11일 양일간에 걸쳐 도산대로에 위치한 ‘FJ 플래십 스토어’에서 트렁크쇼를 개최했다. 


2019 S/S 시즌, 어패럴 주요 아이템을 최초로 공개한 이 행사에는 유통 등 업계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될 「풋조이(FJ)」의 어패럴 컬렉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트렁크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풋조이(FJ)」의 어패럴 비즈니즈 키 아이템들은 한국의 제품개발팀이 제품의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자인, 생산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어패럴 전체 제작과정을 주도했으며, 그 결과물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미국 아쿠쉬네트 컴퍼니 본사에서 「풋조이(FJ)」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는 크리스 린드너(Chris Lindner) 사장과 글로벌 세일즈을 담당하고 있는 스티브 게일(Steve Gale) 부사장이 이번 트렁크쇼에 직접 참석해 행사에 큰 의미를 부여했으며, 참석자들과 한국 골프웨어 시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다.



크로스 린드너 사장은 “한국은 성장잠재력으로 보나, 파급력으로 보나 「풋조이(FJ」의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마켓”이라며 “한국 골퍼들의 까다로운 눈높이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핏과 디자인을 위해 한국의 제품개발팀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도록 전체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은 기존과는 완벽하게 달라질 「풋조이(FJ)어패럴」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번 트렁크쇼가 진행된 ‘FJ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점’은 「풋조이(FJ」 브랜드 스토어 중 대표적인 곳으로 골프의 메카라 불리는 강남구 도산대로에 지난 5월 오픈했다. 지상 2층, 총 7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골프화에서부터 장갑, 골프 어패럴, 액세서리까지 「풋조이(FJ」의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풋조이(FJ」의 헤리티지와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공간과 주력 제품인 투어에스(Tour-S)를 비롯해, 「풋조이(FJ」의 기술력이 더해진 다양한 제품을 직접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풋조이(FJ」는 현재 전국에 총 4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될 「풋조이(FJ」 어패럴 비즈니스의 전초 기지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2019년도는 공격적인 영업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스토어를 60개까지 확대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SK텔레콤 오픈 2018' 우승자 권성렬 프로를 비롯해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의 고석완 프로 등 약 40여명의 선수들이 「풋조이(FJ) 어패럴」 제품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풋조이(FJ) 어패럴」은 퍼포번스와 품질을 증명해나가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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