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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 ‘LPGA 마이크 완’ 총재, 매장 오픈식 참석
37번째 도곡점 오픈 기념행사 참여…연내 전국 70개 매장 확보
2018-03-1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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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LPGA골프웨어」가 대표적 골프웨어 상권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37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이날 매장 오픈 행사에는 미국 LPGA협회의 ‘마이크 완(Mike Whan)’ 총재가 직적 방문해 주목을 끌었다. 마이크 완 총재는 도곡점 첫 번째 손님으로 매장을 방문해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하고 고진영 프로의 티셔츠를 직접 구입하는 등 브랜드 전개에 많은 관심을 표시했다.


「LPGA골프웨어」의 도곡점은 골프 로데오거리란 별칭을 가진 뱅뱅사거리 인근에 약 30평 규모로 오픈했다. 특히 이 지역은 골프의류뿐만 아니라 골프 관련 다양한 용품과 브랜드가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 하루에도 수많은 골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LPGA골프웨어」는 주력 신제품과 인기 제품을 다양하게 구성해 매장을 경쟁력을 높였으며, 넓은 디자인된 내부 공간을 통해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는 “매장 오픈식에 LPGA협회 마이크 완 총재가 직접 방문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LPGA골프웨어」는 이번 도곡점 외에도 3월에만 서울 강남 지역에 7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70개 유통망을 확보하는 등 브랜드 전개에 한층 탄력을 붙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PGA골프웨어」는 현직 프로골퍼들이 대회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 최근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 프로를 비롯해, 장하나, 제니퍼송 등 후원하는 선수들 마다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탁월한 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PGA골프웨어」는 올해 S/S부터 골프웨어 본연의 퍼포먼스가 한층 강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최고의 골프웨어 브랜드로 위상을 정립해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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