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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스포츠」 롱패딩 완판하며 매출 고공행진
론칭 첫 해 완판 아이템 연이어 출시하며 스포츠웨어 시장 안착
2017-11-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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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가 시즌 주력 아이템인 롱패딩의 완판과 함께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주역 아이템인 벤치파카 일명 ‘박서준패딩’ 완판을 시작으로 ‘황승연’ ‘박한별’ ‘아이비’ ‘채수빈’ ‘기은세’ 등이 착용하면서 입소문을 탄 여성 롱패딩도 완판행진에 동참했다.

올 S/S 시즌 론칭한 「질스튜어트스포츠」는 F/W 시즌 배우 박서준을 메인 모델로 발탁, 즐거운 스포츠를 위한 ‘플레이나우(PLAYNOW)' 캠페인을 진행하며 11월부터 선보인 TV CF가 좋은 반응을 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대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 론칭 첫 해에 완판 아이템을 탄생시키고 있는 것.

「질스튜어트스포츠」의 이 같은 성과는 전속모델인 박서준과 연예인 패셔니스타들을 활용한 전략적인 마케팅 그리고 높은 컬리티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제품 컬렉션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신규답지 않은 브랜드 파워로 노세일 정책을 고수하며 가격경쟁으로 치닫고 있는 롱패딩 시장에서 히트 아이템을 탄생시키며 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이달 점평균 매출 8천만 원을 달성하며 11월 이미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며 신규 브랜드로서 진입장벽에 높은 스포츠웨어 시장에 안착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코오테, 폭스 퍼를 사용한 아이템들을 집중 마케팅을 진행, 올해 목표매출을 초과 달성하고 2018년에는 메인모델 박서준이 출연하는 ‘윤식당2’ PPL를 시작으로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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