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크리스 크리스티」 프리미엄 에디션 ‘미야진 셋업’ 출시
일본 미야진 텍스타일과 협업…12가지 스타일로 선택의 폭 넓혀
2017-10-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스마트 컨템포러리 맨즈웨어 브랜드 「크리스 크리스티」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미야진 셋업(MIYAJIN SET-UP)'을 출시한다.

「크리스 크리스티」의 뉴 트렌드 룩이자 브랜드의 대표적 시그니처 룩인 셋업을 한층 강화한 ‘미야진 셋업’은 일본 미야진 텍스타일(MIYAJIN TEXTILE)사와 협업해 고급스러운 원단을 별도 선별해 제작한 프리미엄 에디션이다. 정제된 울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저지 소재의 신축성과 착용감이 좋아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헤링본 조직감과 소프트한 컬러로 세련된 감성과 무드를 더해주어 베스트 셋업 아이템으로 소비자의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 크리스티」는 F/W 시즌, 소재와 스타일의 차별화를 둔 12가지 스타일의 셋업을 선보였다. 일본 수입소재의 헤링본 조직의 저지, 마이크로 패턴의 울블랜디드 저지, 텍스쳐가 느껴지는 입체적 조직감의 투톤 폴리와 수입 원단 울 100%의 팬시 부클레까지 다양한 소재와 컬러감 그리고 스타일을 제안했다.

지난 시즌, 신선하고 자유로운 워크웨어로 큰 인기를 모았던 「크리스 크리스티」의 셋업은 이번 시즌, 브랜드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한층 경쟁력을 강화했다. 브랜드의 유니크한 캐주얼 DNA를 강점으로 다양한 이너 아이템과 함께 차별화된 셋업을 통해 「크리스 크리스티」는 남성복 시장에서 아이코닉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