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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스트」 글로벌세아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2018 S/S 론칭
컨템포러리 하이브리드 골프웨어…3 라인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
2017-10-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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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의 계열사인 S&A(대표 손수근)가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톨비스트」를 2018 S/S 시즌 본격 론칭한다.


「톨비스트」는 내년 론칭에 앞서 오는 10월 19일, 양재동에 위치한 ‘더 케이 호텔(舊 교육문화회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가두상권의 대리점을 중심으로 전개될 「톨비스트」는 이미 전국 주요 상권의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한 상태.


「톨비스트」는 ‘스타일’을 중시한 30대 고객층을 겨냥한 젊은 감성을 골프웨어 브랜드로, 필드는 물론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콘셉트의 ‘어반 스트리트 골프웨어(Urban Street Golfwear)’를 지향한다. 또한 글로벌세아의 주요 자회사인 의류제조수출기업 세아상역의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톨비스트」의 고진욱 사업부장은 “개성과 특장점을 담은 3개 라인으로 라인업을 완료했다”며 “필드와 일상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금은 식상해진 골프웨어 시장에 신선한 신흥강호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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