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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ANDAR] 매출 고공행진하며 유통망 확장
롯데백화점 노원점 최근 3개월 평균 1억 6천만원 순항 중
2017-09-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스타일리쉬 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16년 8월 롯데백화점 노원점을 시작으로 첫 오프라인 매장 개설 1년만인 지난 9월 28일 7호점인 신세계 백화점 광주점을 오픈하며 마켓 확장에 나선다. 안다르는 15년 런칭 이후 자사 온라인몰에서 폭발적인 반응으로 롯데백화점 6개점의 매장이 빠르게 안착한 사례를 가지고 있다. 특히 롯데백화점 노원점의 경우 지난 최근 3개월간 월평균 1억 6천만원을 기록하여 유통업계의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이에대해 유통가에서는 최근 2년사이에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이 크게 바뀌고 일과 가정에 집중하는 것과 더불어 나를 위한 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요가, 필라테스 분야가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안다르는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디자인과 기능성이 전혀 떨어지지 않아 더욱 주목을 받받 있는 것 같다고 전한다. ![]() 안다르는 최근 스웨덴 ‘폴리진 AB’사의 MOU를 통해 향균 방취의 친환경 공법을 가미한 기능성기술을 전 제품에 도입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와 겨루는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안다르는 디자인력과 전 제품에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탄탄한 생산력, 그리고 여성에게 어필되어지는 감성적인 한 끗 차이의 강력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여성에 대해 이해하고 여성이 필요한 기본에 충실한 것이 안다르의 핵심인 것이다. 여성에 대한 이해는 매출과 관심으로도 이어져 런칭 1년만에 백화점 입점을 만들어냈다. 발빠른 입점도 놀라운 일이지만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했다는 것이 시장에서 놀라운 일이었던 것 같다.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제품과 성장세가 빠른 오프라인 유통망 전개의 신호탄이 된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안다르는 단순 세일즈에 끝나는 것이 아닌 여성 라이프스타일과 여성의 쉼에 대한 큰 컨텐츠까지 확장한 제품의 라인 익스텐션과 여성 서비스 비즈니스까지 준비하고 있다. ![]() 토털 확장성의 시대에서 우리는 여성이라는 포커스를 업그레이드 하는것에 집중할 것이다. 여성이라는 구심점으로 안다르는 앞으로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리테일형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여성과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기술력의 접목을 이어가는 안다르의 FW 컬렉션은 자사 쇼핑몰(WWW.ANDAR.CO.KR)과 오프라인 매장 (총7개점: 롯데백화점 6개점(영등포점, 노원점, 강남점, 동래점 , 포항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만날 수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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