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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어골프」 대백플라자 매장 오픈하며 유통 볼륨 본격 확대
대수 성서, 서울 강남·문정, 광주 진월동 등 오픈…전국구 브랜
2017-09-1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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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이에스인터내셔널(대표 배시은)의 프렌치 감성 골프웨어 브랜드 「알레어골프」가 대백플라자에 매장을 오픈했다.


「알레어골프」는 대백플라자를 시작으로 대구 성서, 서울 강남 뱅뱅사거리 골프웨어 스트리트와 문정동, 광주 진월동 등 전국 주요 상권에 대리점을 오픈하며 하반기 본격적으로 브랜드 볼륨을 확대한다.



「알레어골프」는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에 앞서 이미 지난해 10월, 프리론칭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병행하며 마켓테스트를 진행해왔다. 양재 직영점을 비롯해 용인 죽전과 안양 평촌, 강릉 등 4개 매장을 통해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이 심화된 골프웨어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을 수립한 「알레어골프」는 지난 7월, 브랜드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하며 프렌치 감성의 새로운 골프웨어 트렌드를 제안했다.



이번에 오픈한 「알레어골프」 대백플라자 매장은 정통 골프웨어 브랜드로 오리지널리티와 어덜트 캐주얼웨어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프레부’ ‘프레미엄’ ‘프로’ 등 3개 라인으로 상품을 구성했으며, 폭 넓은 가격대와 다양한 스타일로 영골퍼에서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브랜드 스펙트럼을 확대했다. 또한 각각의 라인은 자체 개발한 로고를 통해 구분했으며, 같지만 서로 다른 라입업으로 카테고리의 개성을 강조했다.

「알레어골프」의 시그니처 라인인 ‘프레미엄(PRE-MIUM)’ 라인은 ‘PREPPY + PREMIUM’의 합성어로 전통적인 프레피룩을 「알레어골프」 골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클래식한 감성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여준다. 백화점 매장을 겨냥해 최고급 소재와 디자인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프레부(PRE-BBO)’ 라인은 「알레어골프」를 대표하는 캐릭터 라인으로 시즌 트렌드에 걸맞는 다양한 재질의 소재감으로 컬렉션을 차별화했다. ‘프레부’는 사람을 뜻하는 ‘PREPPY + BBO’의 합성어로 데일리룩과 라운딩룩을 겸해 다양한 T.P.O에서 착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라인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캐릭터 ‘프레피 불독’을 통해 프렌치 불독의 귀여운 이미지를 기반으로 젊은 감각의 컬러와 과감한 캐릭터 플레이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해준다. ‘프로(PRO)’ 라인은 실전 라운딩룩으로 두잉골퍼를 위한 퍼포먼스 라인이다. 입체 패턴과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심플하지만 강렬한 이미지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알레어골프」 배시은 대표는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인정받기 위해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브랜드 고유의 ‘핏(Fit)’으로 완성된다”고 강조한 배 대표는 “여성 제품이 60% 비중을 차지하는 「알레어골프」는 필드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해 선이 고운 실루엣을 개발, 「알레어골프」만의 ‘핏’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기획 70%, 근접기획 30%로 전체 상품을 구성, 브랜드의 정체성과 시즌 트렌드를 동시에 상품에 담았다”며 “이를 통해 매장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지속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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