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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13년연속소비자가뽑은No.1아웃렛으로선정
 국내 최초의 정통 패션 아웃렛으로써 전 국민투표를 통
2017-09-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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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이13년 연속으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아웃렛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전국민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각 부문 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이다. 매년 국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부문 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의 브랜드 외 올해의 인물 부문에는 배구선수 김연경, 배우 이유리, 최현석 셰프, 김은희 작가, 오은영 박사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리오아울렛은 쇼핑-아웃렛 부문에서 13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2001년 개점한 마리오아울렛은 국내 최초의 정통 패션 아웃렛으로, 소비자들에게 연중 내내 유명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받아왔다. 2001년 오픈 이후, 2013년까지 2관과 3관을 차례로 오픈해 총 면적 13만2000 m²(약 4만평)에 약 6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으로성장해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아웃렛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마리오아울렛은아웃렛에 대한 개념이 생소하던 당시, 정통 패션 아웃렛을 표방하며 공장밖에 없었던 구로공단에 들어와 이 지역이 서울 최대 패션∙유통단지로 발전하는데 기여하였다.

 

마리오아울렛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대형유통사들까지 가세해 전국적으로 수 많은 아웃렛들이오픈했다. 경쟁업체가 급증하는 가운데 소비자들분들이마리오아울렛을‘올해의 브랜드’로 뽑아 주시니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1년 365일 유명브랜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쇼핑 공간으로서 고객 분들의 합리적 소비욕구를 더욱 가치있게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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