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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스틸캐니언」은 컴템포러리 하이브리 골프웨어로 하반기 론칭
美 명품 골파장 브랜드로 촬용…3가지 라인업으로 고객 니즈 충
2017-03-1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글로벌세아 계열사 S&A(대표 손수근)가 2017 F/W 시즌,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스틸캐니언」을 론칭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골프장 ‘STEEL CANYON'의 네이밍을 활용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스틸캐니언」은 입체적 다이아몬드형 로고(BI)로 자유로움과 함께 골프웨어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하이브리드 콘셉트의 ‘어반 스트리트(Urban Street) 골프웨어'를 지향하는 「스틸캐니언」은 ’스타일‘을 중시하는 30대 고객층을 겨냥한다. 미국 도시들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모던한 컬러와 패턴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또한 스윙에 적합한 기능성 소재와 「스틸캐니언」만의 독자적 패턴을 사용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틸캐니언」은 세 가지 라인업을 제안한다. 골프활동에 최적화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G tec',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7(Seven)', 그래픽을 모티브로 위트 있게 표현된 젊은 감각의 '큐브 라인(Cube Line)' 등을 통해 차별화된 「스틸캐니언」만의 스타일을 연출한다. 「스틸캐니언」의 고진욱 사업부장은 “라인마다 개성과 특장점을 담은 상품구성으로 필드와 일상에 적합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며 “조금은 식상한 골프웨어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며 신흥강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틸캐니언」은 가두상권 중심의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며, 올해 40개점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180개 매장에서 1천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또한 5월부터 유통파트너 대상의 사업설명회을 통해 유통점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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