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본(BON)」 화려한 듯 모던한 스타일의 트래블룩 제안
한국적 프린트…오버핏의 자연스러운 핏감으로 포멀한 트래블룩
2017-08-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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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의 남성복 브랜드 「본(BON)」이 화려한 듯 모던한 스타일의 트래블룩을 제안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며 여행을 준비하는 남성들이 T.P.O에 맞는 의류 구입이 늘고 있다. 트래블룩의 키포인트는 편안함과 스타일이며,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는 가벼운 소재감으로 청량함까지 놓치지 말아야한다. 화이트 컬러의 옷은 시원해보이지만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어 여행시엔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유니크한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을 좋다. 여기에 선글라스나 파나마햇 등을 더하면 보다 포멀하면서도 센스 있는 트레블룩이 완성된다.

「본(BON)」은 이번 시즌 한국적인 프린트를 녹여내 상의류를 제안하고 있다. 오버핏으로 활동성은 물론 자연스러운 핏감을 살려줘 포멀한 트래블룩 연출을 위한 아이템으로 모자람이 없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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