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제이스글로벌, 골프 브랜드 「비바하트」 인도 계약 철회
2017-07-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IST 이미지
제이스글로벌(대표 이지은)이 전개하고 있는 일본 라이선스 골프 브랜드 「비바하트」와 법인 인수 계약을 체결하기로 한 「아가타골프」를 전개하고 있는 제이에스엠디(대표 최종효)의 계약이 사실상 파기되었다. 

제이스글로벌(대표 이지은)은 이동수 F&G가 해외 해외브랜드 사업을 전개할 목적으로 설립한 법인으로 현재 일본 그립사의 브랜드 「비바하트」를 전개하고 있고, 지난 4월 17일 이동수 F&G 와 제이에스엠디 양사는 골프업계에서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으로 제이에스엠디(대표 최종효)에서 「비바하트」를 운영하는 것으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그 동안 계약된 내용이 전혀 이행 진행되지 않았고, 신생 회사인 제이에스엠디가 국내에서 「비바하트」의 재도약을 위한 충분한 투자 능력과 이에 대한 의지가 불투명하다고 판단하여, 일본 그립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비바하트」의 계약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제이스글로벌은 (대표 이지은)이 전개하는 「비바하트」는 기존대로 제이스글로벌에서 운영하게 되며, 향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모습과 유통전략으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