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엘레쎄」 차멸화된 스타일의 바캉스룩 제안
고능성 소재·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액티브한 타겟층 겨냥
2017-06-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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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대표 김홍)의 이태리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가 올 여름 AOA 메인보컬 초아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을 제안한다.

 올해 「엘레쎄」와 단독 계약을 맺은 초아는 ‘엘레쎄 2017 Hot Summer' 화보를 통해 탄탄한 보디라인과 개성 있는 워터 스포츠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녀가 착용한 플라워 프린트 래시가드는 짧은 기장의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겨드랑이에 절개선을 가미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뒷면에 지퍼가 있어 입고 벗기가 용이하도록 제작됐다. 이와 함께 착용한 보드숏은 심플한 상의에 포인트로 매치하기 좋으며,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엘레쎄」는 세련된 컬러감과 고기능성 소재의 래시가드를 비롯해 보드숏, 브라탑, 비치웨어 등 다양한 제품으로 ‘2017 워트 스포츠’ 라인을 구성했다. 

「엘레쎄」 마케팅 이다연 팀장은 “예전에 비해 이른 더위로 수영복을 비롯한 래시가드 등 비치웨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자외선 차단 및 방수 기능,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에 트렌디한 스타일을 접목시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제품 라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엘레쎄」는 글로벌 메시지 ‘Together We Play'에 맞춰 스포츠 라인과 퍼포먼스 라인, 오리지널 헤리티지 라인, 워터 스포츠 라인 등으로 상품으로 세분화 시켰다.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통도 더욱 확대한다. 현재 35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엘레쎄」는 최근 「카파」 출신 김원서 이사를 브랜드 총괄로 영입하며 유통볼륨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 「엘레쎄」는 전국 스포츠 주요 상권에 매장을 확보하는 등 가두상권의 대리점 오픈에 적극 나설 방침이고, 연말까지 60개 매장을 확보 180억 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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