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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프리미엄 수트 라인 ‘프레스티지 컬렉션’ 제안
란스미어 기술력·최고급 원단 사용…매장 고급화로 글로벌 브랜
2017-06-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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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가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한 ‘프레스티지 컬렉션’을 론칭하며 남성 포멀 정장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양극화된 소비시장 환경을 감안한 「갤럭시」의 프레스티지 컬렉션은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수트라인 ‘LS시리즈’로 대표되는 프레스티지 컬렉션을 통해 「갤럭시」는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새로운 마일스톤을 제시했다.

LS시리즈는 ‘란스미어(Lansmere)’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180~200수(세번수)의 최고급 원단으로 제단된 「갤럭시」의 대표 수트이다. 특히 ‘LS200’은 200수, 13.5마이크론의 극 세 번수 울을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삼성물산패션부문의 서인각 남성복 1사업부장은 “나만의 가치, 심리적 욕망을 따르는 ‘원츠(Wants) 소비’가 확대됨에 따라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소비가 늘고 있다”며 “상품은 물론 소비자 접점에 있는 리테일 매장도 고급화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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