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리버클래시」 완판 아이템 속축
감각적 디자인·100% 국내 생산으로 경쟁력 높여
2017-06-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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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조(대표 박용수) 의 남성복 브랜드 「리버클래시」가 이번 시즌 재킷이 완판돼 리오더에 들어갔다.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된 이번 재킷은 고급스러운 퀄리티로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캐주얼한 디자인에 행커칩이 세트로 구성돼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완판 제품은 네이비와 블랙 투톤 컬러 조합에 라펠 라인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으로 가벼운 메쉬 소재로 제작돼 여름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리버클래시」 관계자는 “이번 완판된 재킷은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100% 국내 생산으로 품질을 높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웰메이드 프로덕트’를 생산해 포멀수트 라인부터 캐주얼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버클래시」는 최근 대구 대백아울렛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꾸준히 유통암을 확대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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