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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스」 목동·죽전·일산 등 36개점 오픈하며 사업 돌입
뛰어난 가성비·라이프스타일 콘셉트로 중장년층 고객 집중 공략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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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어패럴(대표 박성용)의 골프웨어 브랜드 「트레비스」가 매장 오픈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전개에 시동을 걸었다.

「트레비스」는 서울 목동 로데오점과 경기 안양 평촌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상권에 36개 매장을 다음달까지 순차적을 오픈한다.

「트레비스」는 실속형 골프웨어 브랜드로 월등한 가성비를 자랑하며 론칭전부터 대리점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유로저지 등 고급소재를 사용한 완성도 높은 제품을 기존 골프웨어 브랜드 대비 60~70% 수준의 가격대로 책정해 높은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골프장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로 메인타깃인 40대를 중심으로 중장년 고객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2017 S/S 시즌엔 라이프스타일 골프 캐주얼 ‘골드 라인’ , 트렌디한 캐주얼 ‘화이트 라인’ , 모던 시크 골프 스포츠룩 ‘블루 라인’ 등 3가지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특히 골드 라인은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컬러와 감성으로 특화된 캐주얼 라인으로 60% 상품 비중을 차지하며 전체 매출을 견인한다. 

「트레비스」 김홍기 이사는 “합리적인 가격과 일상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두 골프웨어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골프웨어 고객뿐만 아니라 어덜트 캐주얼과 아웃도어 고객들도 적극 유입, 조기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레비스」는 오는 3월 4일 낮 12시 대구 퀸스로드점에서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 뮤즈 소유진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날 팬사인회에서는 포토춸 촬영, 매장 방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트레비스」의 론칭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론칭을 기념해 전국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골프양말,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볼마커 세트,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고급 파우치를 각각 증정하는 오픈 이벤트도 전개한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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