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크리스크리스티」 양세종 브랜드 뮤즈로 발탁
컨템포러리 영 맨의 취향 저격…유니크하고 정제된 스타일 제안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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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의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크리스크리스티」가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양세종을 발탁했다.

양세종은 얼마전 종영된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신인배우다.

「크리스크리스티」는 브랜드 콘셉트인 스마트 컨템포러리와 새로운 세대, 스마트 영 맨의 현대적 테이스트가 양세종의 이미지와 잘 맞아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

특히 양세종과 진행된 ‘Personal taste of young doctor' 콘셉트의 이미지 촬영은 자유롭고 크리에이티브한 컨템포러리 영 맨의 취향이 담겨 있는 스타일을 표현했다. 스마트한 그의 라이프스타일처럼, 유니크하고 정제된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룩을 클린하고 마일드한 무드와 간결하게 담아냈다.

모던한 컨템포러리 무드가 감각적으로 표현된 이번 「크리스크리스티」의 양세종 화보는 SNS채널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루트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며, 양세종은 올해 「크리스크리스티」의 스마트 컨템포러리 영 맨의 뮤즈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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