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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 파렌하이트」 박경훈 실장 영입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총괄 디자인 실장으로 박경훈 실장을 영입했다. 박 실장은 성균관大 의상학과 출신으로 「테이트」 「잭앤질」 등을 거친 베테랑 디자이너로, 지난 2001년 여성 영캐릭터 캐주얼 디자이너로 시작, 「테이트」 남성복 수석 디자이너를 거쳐 세정과미래의 「크리스 크리스티」 선임 디자이너로 근무했다. 지난 2013년부터는 동일드방레 「라코스테」의 총괄 디자인 시장으로 최근까지 근무, 남성복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가다. 「라코스테」를 비롯해 「헤지스」 「잭앤질」 등 브랜드에서 총괄 디렉터를 역임한 박 실장의 영입으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캐주얼 라인은 한층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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