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올젠」 간절기 활용도 높은 ‘더 뉴 패딩’ 출시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브랜드 「올젠」 간절기 아우터 ‘더 뉴 패딩’을 출시했다.

「올젠」의 더 뉴 패딩은 겨울부터 봄까지 다양한 날씨 변화에 단품 혹은 레이어드 활용으로 대처할 수 있어 실용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겨울철에는 헤비 아우터 안에 더 뉴 패딩을 레이어드해 보온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으며, 봄철에는 티셔츠 위에 더 뉴 패딩을 걸쳐 쉽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얇고 가볍기 때문에 부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더 뉴 패딩은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등 밝은 컬러로 출시돼, 보다 경쾌하고 산뜻한 무드를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은 유니크한 무드를 더해 심심하지 않은 룩을 완성해 준다.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