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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화사한 컬러감의 ‘크루즈 컬렉션’ 출시
파스텔 컬러감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남성적 모던 클래식 감성 제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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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프레스티지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7 S/S 시즌, 화사한 컬러감의 '크루즈(CRUISE) 컬렉션‘을 출시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크루즈 컬렉션은 이번 시즌 트렌드에 맞는 파스텔 컬러감에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 가격제안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이템도 스웨이드 재킷부터 롱 재킷, 점퍼, 싱글 재킷 등 다양하게 구성, 깔끔한 실루엣으로 남성적인 모던 클래식 감성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파스텔 그린, 베이지, 블루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2017 S/S 시즌이 시작되면서 남성복에도 파스텔 컬러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2017 봄, 남성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제안하는 파스텔 그린, 베이지, 블루 컬러의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트렌디한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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