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루이스클럽」 남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문화 콘텐츠 한 곳
남자들의 놀이터…커머스와 콘텐츠 결합한 ‘온라인 콘텐츠 커머
2017-02-2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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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날(회장 전용준)의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루이스클럽(LOUIS CLUB)」이 패션 아이템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을 오픈했다.

남성들의 온라인 쇼핑 증가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 「루이스클럽」은 해외 명품 및 국내외 신진 브랜드 등 3백여 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5천여 개에 이르는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기존 패션잡화 제품 외에도 남성들이 선호하는 뷰티, 스포츠, 디지털 제품 등을 아우르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

상품 판매 외에도 큐레이션, 패션과 문화 매거진 및 영상, 참여형 배틀 콘텐츠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등과 협업해 여행, 패션, 음식, 음악, 디지털 분야의 영상 및 매거진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MD's 큐레이션, 테마별 코디컷, OOTD(Outfit Of The Day) 등을 통해 골드 미스터를 위한 최신 패션 트렌드도 제안하며, 패션 스타일을 선택하는 남·놀·터 배틀 카테고리로 고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남자들의 놀이터(남·놀·터)'를 표방하는 ’루이스클럽‘은 고객들이 머물면서 패션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루이스클럽 김만열 사업본부장은 “이번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 오픈으로 ‘밤므 바버샵’ ‘글렌피딕 바’와 콜라보레이션, 남자들의 놀이터 콘셉트로 꾸며졌던 ‘루이스클럽’ 가로수길 매장을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콘텐츠 큐레이팅 시스템을 도입한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은 고객들에게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큐레이터에게는 수익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남성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이스클럽」은 온라인 콘텐트 커머스몰 오픈을 기념해 9일부터 ‘그랜드 오프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전용 스팟세일, 「루이스클럽」 및 「루이까또쯔」 제품을 증정하는 해시태크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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