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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모던 클래식 감성 ‘통’했다
하반기 전년대비 매출 40% ↑…내년 기대감 증폭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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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프레스티지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남성복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신장률로 주목받고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올해 하반기, 전년대비 40%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프레스티지 남성복 시장의 점유율을 한층 높였다. 이 같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높은 신장률은 모던 클래식의 세련된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스포티브 기능성 아이템 등이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반하트 디 알바자」가 올해 F/W 출시한 핸드메이드 코트는 조기 품절돼 리오더에 돌입했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더해 매출이 활발한 현대百 판교점을 비롯해 현대百 무역점, 신세계百 강남점 등이 매출을 주도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김종률 사업부장은 “남성복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전년대비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해 고무적”이라며 “모던 클래식의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컨템포러리한 기능성 제품 등을 통해 내년에도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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