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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젠」 공식 홈페이지·SNS 등 온라인 채널 강화
고객 편의성 확대…다양한 콘텐츠로 고객과의 소통 활성화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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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브랜드 「올젠」이 고객 소통의 창인 온라인 채널 강화 작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올젠」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의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올젠」의 공식 홈페이지는 제품 검색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Product' 메뉴에는 각 라인에 속한 모든 아이템의 이미지를 한 페이지 안에 담아 디자인과 컬러, 가격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올젠」 관계자는 “구매 전 꼼꼼하게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해보는 고객들의 특성에 맞춰 제품 검색의 편의성과 가시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New Arrival’ 코너에는 신규 출시 아이템들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브랜드의 시즌 콘셉트를 소개함과 동시에 해당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발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보다 실용적인 정보와 재미있는 콘텐츠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 출시나 신규 매장 오픈 등과 같은 브랜드 이슈는 물론, 비즈니스룩이나 캐주얼룩 등 데일리룩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이나 남성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소개해 고객들에게 실용성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키고 있다. 

「올젠」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강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통의 창구를 확대하고 있다”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한 제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성화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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