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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147개 매장서 일 매출 6억원 돌파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률 760%…연이어 매출 신장률 기록 갱
2016-08-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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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지난 7월 15일, 전국 147개 매장에서 일 매출 6억5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당초 매출 목표 5억 원을 웃도는 수치로 목표 대비 약 30%의 매출을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날 「까스텔바쟉」은 단 하루 동안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사하는 ‘두근두근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7월 15일 하루, 2016년도 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백을 특별한 혜택에 판매한 행사다. 「까스텔바쟉」의 럭키백 프로모션에 소비자들은 큰 반응과 관심을 보였으며, 이에 힘입어 이 날 「까스텔바쟉」이 전국 매장에서 일 매출 6억 원을 돌파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까스텔바쟉」은 7월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약 73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브랜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월 매출 목표 90억 원을 3주 만에 돌파하며 브랜드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이같은 「까스텔바쟉」의 연이은 성장세는 통상 골프웨어 비수기로 여겨지는 여름 시즌에 보인 성과로 더욱 의미 있는 수치다.


「까스텔바쟉」 강오순 상무는 “매 시즌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과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즐거움과 특별한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오는 8월 개최되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골프 정식 종목 채택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 이 라인은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와 올림픽 개최 도시인 브라질 리우의 모습을 표현한 아트워크, 경기가 펼쳐지는 푸른 필드와 골프채 등을 모티브로 한 프린팅을 통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까스텔바쟉」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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