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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파마, 2016 상반기 지속적인 매출 신장세!
‘골프’ DNA 강조 브랜드 리뉴얼 성공적, 매출 지속적인 상승세
2016-07-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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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대표 박준식)에서 전개하는 아메리칸 테이스티 골프웨어 ‘아놀드파마’가 지난달 전년대비 112 % 신장한 매출을 올렸다. 전체 95개 점포 중 52개점의 점 평균매출이 상승했다.


브랜드 리뉴얼 이후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아놀드파마는 가두점에서도 강세를 보이고있다. 5월 기준으로 안산점, 원주점 인천점, 모다대구점이 전년대비 130%의 신장률을 보이며 5월 오픈한 덕소삼패점과 함께 6월도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현재 군산수송점, 대구봉무 등 15개매장이 오픈 예정중이고 다수의 오픈 문의를 받고있으며 지속적으로 매장 오픈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며 매장 오픈과 함께 대리점을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말 기준 상품판매율은 수량대비 34%, 금액대비 33%였으며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그간 ‘아놀드파마’가 차곡차곡 쌓아 올린 업무 플로어들이 맞아 떨어져 이뤄낸 시너지 효과”라며 “매장별 밀착관리와 판매시기에 맞춘 전략 아이템의 전개로 아놀드파마만의 골프 DNA를 전달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특히 ‘아놀드파마’는 이번 S/S 시즌 아놀드파마는 3가지 전략 아이템 아스킨팬츠, 홀로그램점퍼, 아이스쉴드티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기능성의 제품에 합리적인 가격을 적용하여 가성비가 뛰어난 전략 아이템을 대물량으로 기획하여 빠른 소진률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놀드파마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시즌으로 들어서면서 티셔츠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HOT SUMMER 스팟 제품들의 추가구성으로 매출 호조는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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