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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남성셔츠, 디자인·컬러·소재 다양화로 한층 트렌디
컬러와 디테일로 클래식에서 캐주얼까지, 활용성 높여
2016-05-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무더운 여름, 수트를 벗고 셔츠 한 장으로 스타일을 표현하는 남성이 증가하면서 셔츠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즌 남성 셔츠는 스타일과 컬러 그리고 소재에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며 여름 시즌, 남성을 돋보이게 하는 트렌디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블로이어 블루」는 이번 시즌 실용적인 저지 피케셔츠를 출시해 클래식에 트렌디를 더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남성 피케 셔츠는 총 5가지 스타일로 코튼 저지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한다. 과하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와 캐주얼 어느 상황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시원한 질감의 스트라이프 시어서커 스포츠 셔츠를 출시했다. 여름을 대표하는 시어서커 소재는 물결 모양의 주름을 통해 산뜻하고 청량한 촉감을 제공하며, 세탁이 편리하고 다림질 할 필요가 없어 여름철 각광받는 소재다. 「브룩스 브라더스」의 스트라이프 시어서커 셔츠는 옅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으로 가슴과 소매 부분이 슬림한 핏으로 제작되어 체형 보완의 효과도 있다. 「트루젠」은 캐주얼 라인 강화와 함께 올 여름을 겨냥한 다양한 스타일의 셔츠를 출시했다. 트렌디한 핑크 컬러에 리듬감이 느껴지는 다양한 굵기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제품의 감도를 높였다. 기본적인 셔츠 실루엣에 화려한 컬러와 패턴으로 디자인된 트루젠의 셔츠 컬렉션은 정장뿐만 아니라 솔리드 컬러의 데님 팬츠와도 크로스 코드기 가능해 활용성을 높였다. 「지오크 파렌하이트」는 독특한 매력을 주는 차이나 칼라의 셔츠를 출시했다. 청량한 그린 컬러와 부드러운 하운드투스 체크가 조합된 셔츠는 상반된 요소가 만나 더욱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맷단 안쪽인 화이트 컬러 원단으로 처리돼 있어 롤업하면 다양한 스타일이 연출된다. 「지오송지호」는 깊이감 있는 인디코 컬러의 린넨셔츠를 출시했다. 단색으로 탄탄하게 짜인 린넨의 직조감이 남성의 진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 칠부 길이의 소매와 유니크한 깃 디자인 돋보인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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