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ts
LF, 신규 스포츠 사업부에 손광익 상무 영입
내년 S/S 론칭에 박차…손 상무 영입으로 사업 탄력 받아
2016-05-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LF(대표 오규식)가 내년 S/S, 스포츠 브랜드 론칭을 위한 신규 사업부 수장에 손광익 상무를 영입을 했다.
손 상무는 에프앤에프의 라이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을 론칭, 4년만인 지난해 2천4백억원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 3천억원를 바라보는 볼륨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지난 3월 돌연 퇴사와 함께 그의 향방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어 왔으며, 다양한 복종의 업체에서 러브콜이 잇따랐지만 결국 LF의 스포츠 신규 사업부 총괄 임원으로 영입됐다.
LF에서 내년 S/S 론칭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신규 브랜드에 대해선 스포츠 브랜드 라는 것 외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으며, 손 상무가 합류하며 론칭 준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어 이번이 7번째 신규 브랜드 론칭인 손 상무는 캐주얼과 여성복,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복종에서 감도 높은 기획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차별화시켜 왔으며, 특히 이번 LF의 스포츠 신규 사업부는 사장 직속으로 전권을 위임받아 브랜드 론칭을 준비할 계획이어서 내년 S/S 선보이게 될 LF의 신규 스포츠 브랜드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배럴] 中 최대 스포츠 유통망 확보…’천마’와 총판 계약으로 현지 공략 본격화 [26-04-29]
.글로벌 러닝웨어 브랜드 ‘아틀라스 콜렉티프(ATLAS COLLECTIF)’ 한국 공식 론칭 [26-03-06] .[TBH글로벌] 새로운 애슬레저 브랜드 ‘rrig’ 론칭 [25-07-18] .[휠라코리아] 폐의류 재활용해 이웃 돕는 ‘리턴 투 케어’ 캠페인 진행 [24-12-25] .[휠라] 롯데百 본점에서 ‘슈즈 팝업스토어’ 선봬... 신꾸(신발꾸미기) 커스텀 존 인기 [24-08-05]
MOST READ NEWS
|